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2
- 전환비용
- 36
- 브랜드 / IP 소유
- 43
- 네트워크효과
- 12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16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모티브링크는 전기차·하이브리드용 변압기, ICCU·OBC·LDC 관련 부품, EMI 필터를 주력으로 하며 ESS·충전기·로봇 등으로 확장을 추진한다. 2026년 1분기 매출 176.9억원 중 자동차용 변압기 89.4억원, 변압기 부품 31.5억원으로 제품 비중이 80.9%였고 상품이 18.7%였다. 고객별 맞춤 가격과 직접 판매 구조, 고객 검증용 기능시험 라인 2개와 EMC 챔버, 등록특허 12건·출원 11건, 4개 연구개발팀은 기술 진입장벽과 일정한 전환비용을 뒷받침한다. 2026년 1분기 연구개발비는 23.1억원으로 매출의 13.04%였다. 반면 원재료 공급처가 다수이고 비독점적이며, 보고서상 수주잔고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고 네트워크 효과나 브랜드 프리미엄도 제한적이다. 확인 가능한 단독 분기 영업이익률은 2025년 1분기 0.11%, 2분기 0.54%, 3분기 -3.18%, 4분기 -10.10%, 2026년 1분기 -8.14%이며, 2024년 연간은 2.79%였다. 2025년 연간과 2026년 1분기 모두 영업손실이어서 기술투자가 가격결정력으로 이어졌다고 보기 어렵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전기차 수요와 고객 플랫폼 채택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자동차 부품 단가 인하·모델 전환·고객 인증 지연이 매출과 마진을 동시에 훼손할 수 있다. 최근 분기 적자가 확대됐으며 연구개발비 부담도 크다. 신규 ESS·충전·방산 등 사업은 아직 기존 자동차 부품의 변동성을 줄이는 수준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