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8
- 전환비용
- 38
- 브랜드 / IP 소유
- 6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닷밀은 몰입형 미디어를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공간 설계·시공·운영·유지보수까지 수행하는 B2B·B2G 사업과 테마파크 등 B2C 사업을 함께 영위합니다. 공시상 공공기관과 삼성·CJ·현대·Google/YouTube·Disney 등과의 프로젝트 레퍼런스가 있고, 자체 IP와 여러 체험형 시설을 운영하며 기획부터 실행까지의 밸류체인을 내재화했습니다. 이력과 제작 역량, 콘텐츠·공간 운영 데이터는 일반 행사대행사보다 높은 진입장벽과 브랜드 자산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 프로젝트 산업은 수주 시점과 원가 관리에 따라 분기 실적이 크게 흔들리고, B2C 시설은 신규 출점 비용·방문객·객단가에 의존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60.39억원인데 영업손실은 15.36억원으로 영업이익률 -25.43%였습니다.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1.23억원에 불과했고, 2025년 1분기를 반영한 TTM도 매출 약 344.57억원, 영업손실 약 1.30억원으로 약 -0.38%입니다. 차별화된 제작·운영 역량은 인정하지만, 아직 강한 가격 결정력이나 안정적인 반복 매출을 입증한 상태는 아니므로 중간 점수로 평가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대형 프로젝트 지연·취소, 공사 원가 상승, 콘텐츠 흥행 실패와 시설 방문객 감소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B2B/B2G 수주잔고의 질과 반복성, B2C 점포별 손익·회수기간, 콘텐츠 IP의 재사용률과 현금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