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제품이 얼마나 버티는지를 재는 장비다. 회사가 용어 설명에서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를 "전자 제품, 소재 또는 부품의 신뢰성 또는 수명은 그 사용 상태에서의 온도, 습도 등과 같은 외적 조건에 따라서 달라지므로 제품의 다양한 온도변화에 따라 어떤 영향을 받는지 확인하고 부품 및 제품의 성능을 평가하는 환경 시험장비" 라 정의한다.
그 장비가 왜 필요한지도 쓴다 — "신뢰성 환경 시험 장비는 전자제품의 개발 및 납품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장비로, 이 장비를 통해 각 부품 및 완제품이 다양한 환경과 조건 속에서 어떤 변화가 발생하는지, 또 가혹한 조건 속에서는 어떤 결함이 발생되는지 등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품을 보다 완벽하게 제작 및 보완" 한다 — 개발 단계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라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시험이 따라온다(진입장벽 45).
고객 사양에 맞춰 만든다 — "디스플레이, 반도체, 2차전지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국내외 고객사가 요구하는 스팩에 최적화된 신뢰성 검사 장비들을 개발하여 납품" 한다 — 시험 조건과 판정 기준이 고객마다 다르므로 그에 맞춰 설계되고, 한 번 그 장비로 데이터를 쌓기 시작하면 결과의 연속성 때문에 바꾸기 어렵다(전환비용 45).
팔고 끝나지 않는다 — "이후에는 납품한 장비의 유지보수까지 완벽하게 수행하는 신뢰성 검사장비 분야의 Total Solution 전문 업체" 라 쓴다 — 시험 장비는 교정과 정기 점검이 필요한 물건이라 깔린 대수가 그대로 다음 매출이 된다.
전방이 셋이다 — 디스플레이(Foldable·Rollable·Stretchable·Automotive Display 를 용어로 정리하고 PD Sensor 로 패널 수명 측정까지), 반도체, 2차전지다 — 패널 투자·팹 투자·배터리 증설이 서로 다른 주기다.
디스플레이 쪽이 자라는 형태에 붙는다 — 접고 말고 늘리는 디스플레이는 기존 평면 패널보다 신뢰성 검증이 더 까다롭고, 차량용은 온도 조건이 훨씬 넓다.
별도 마진이 두껍다 — 별도 25.48% → 31.19%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 31.19% vs 연결 15.35% 다 — 별도 매출이 연결의 43%(86.1억 vs 198.6억)이므로 나머지 57%를 만드는 종속회사가 마진을 절반으로 끌어내리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그 종속이 무엇을 하는지도 밝히지 않는다.
재무 시계열이 짧다 — 2025년부터만 있어(함정 11-3-1) 아홉 분기를 못 그리고, 그 안에서도 2025년 4분기가 7.83%(별도 12.30%) 로 흔들린다.
장비 회사의 전형적 위험을 진다 — 매출이 발주 사이클에 걸리는데 수주잔고를 밝히지 않고, 유지보수를 근거로 들면서 그 매출 비중도 없다(관찰 8 의 문턱을 잴 수 없다).
고객이 없다 — 디스플레이·반도체·2차전지 고객은 국내에 몇 곳뿐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고, 세 전방의 매출 비중도 없어 "다른 주기"라는 근거의 크기를 못 잰다.
2차전지가 꺾이는 전방이다 — 전기차 수요 둔화로 배터리 증설이 미뤄지는 국면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사업의 개요가 용어집이다 — Flexible·Foldable·Rollable·Stretchable Display 와 PD Sensor·OLED 정의가 길게 이어지고 자기 기술 수준·특허·점유율·경쟁사가 없다.
정관 목적사업에 부동산 임대업이 들어 있고, 판가·생산능력·가동률·R&D 비중도 없다.
총평
44.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는 전자제품 개발과 납품 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에 쓰이는 물건이라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시험이 따라온다. 시험 조건과 판정 기준이 고객마다 달라 사양에 맞춰 만들어지고, 데이터의 연속성 때문에 바꾸기 어렵다. 납품 후 유지보수까지 하는 Total Solution 이고, 디스플레이·반도체·2차전지 셋이 서로 다른 주기다. 특히 접고 말고 늘리는 디스플레이는 검증이 더 까다로워 그쪽 수요가 자라는 형태다.
별도 마진이 25.48 → 31.19% 로 두껍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연결이 별도의 절반(15.35% vs 31.19%)이라는 것이다 — 매출의 57%를 만드는 종속이 마진을 절반으로 깎는데 그 정체도 손익도 없다(관찰 14 ④).
시계열이 2025년부터이고, 수주잔고도 유지보수 비중도 없어 발주 공백기의 대응을 못 잰다. 고객·점유율이 전무하고 사업의 개요가 용어집으로 채워져 있다.
저스템(45)이 FOUP 습도 제어로 45, 케이엔제이(38)가 CVD-SiC Focus Ring 인데 FPCB 편입으로 38, 디아이티(33)가 검사장비인데 A사 89.08%로 33 이었다. 이노테크는 전방이 셋으로 갈린 쪽이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