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8
- 전환비용
- 63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8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3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아이비젼웍스는 이차전지 코팅·프레스·슬리터·노칭 전극검사, 라미네이션·스태킹 조립검사, 모듈·팩검사 시스템과 설치·CS 용역을 제공한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했다고 공시하며, 고객 공정·불량 데이터와 검사 알고리즘이 연결되는 장비는 검증과 교체 비용이 높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제품 11.61억원(25.85%), 설치·CS 32.78억원(72.99%)으로 서비스 비중이 높다. 전기말 수주잔고 70.77억원에서 1분기 신규수주 39억원과 매출을 반영한 기말 수주잔고는 65.38억원이다.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은 44.91억원, 영업손실은 4.67억원이며, 2025년 매출 230.01억원·영업손실 3.91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53.28억원·영업손실 6.35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221.64억원, 영업손실 약 2.23억원, 영업이익률 약 -1.01%다. AI·고해상 이미징·Digital X-ray 3D 검사와 건식전극·분리막 검사 R&D는 기술 확장성이 있으나 고객사의 배터리 투자 사이클에 민감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배터리 캐즘과 고객의 설비투자 지연, 주요 고객 집중이 수주 변동을 키울 수 있다. 수주잔고의 매출 인식과 마진, 설치·CS 원가율, 신규 고객·반도체·디스플레이 매출, 연구개발비 부담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고객 인증·공정 데이터·검사 알고리즘이 결합된 높은 잠재 진입장벽을 보유한다. 다만 서비스 편중과 현재 적자를 감안해, 수주잔고가 반복적인 고마진 제품 매출로 전환되는지 확인하는 조건부 긍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