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474610 · KOSDAQ · 기타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4. 11. 19.

RF시스템즈

딥 브레이징으로 금속을 층층이 붙여 일체형으로 만들고 미국·프랑스에서 고가로 수입하던 탐색기 안테나를 국산화했다. 부품에서 레이다·안테나·환경제어 시스템으로 올라갔다. 단 분기 100억에 시계열이 여섯뿐이다.

경제적 해자

46%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6억 · 영업이익률 14.4%
매출액 (최대 327억)영업이익률 (0.0% ~ 15.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붙이는 방법 자체가 기술이다. 회사가 "금속 특수접합기술인 딥 브레이징 기술(Dip Brazing) 및 고도의 방산분야 무기체계 설계기술을 기반으로 레이다시스템, 안테나시스템 및 환경제어시스템을 개발" 한다고 하고, 그 공법을 "정밀 가공된 금속 부품을 여러층으로 적층한 후, 각 접합면 사이에 특수 접합재를 도포하여 하나의 일체형 제품으로 구현하는 접합 기술" 이라 설명한다 — "다른 접합기술 보다 더욱 정밀한 접합이 가능해 부품의 소형 경량화에 유리하며, 유도무기와 같이 초고속으로 비행하는 무기체계용 부품 제작에 적합한 기술로 평가" 된다(진입장벽 60).

수입하던 것을 대체했다 — "설립 당시 국내 기반이 열악했던 딥 브레이징 기술을 방산 사업에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안정화함으로써,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탐색기 안테나(Seeker Antenna)의 국산화에 성공" 했고, 그것이 "적을 탐지하고, 이를 추적해야 하는 유도 무기의 핵심 부품으로 과거에는 미국, 프랑스와 같은 주요 선진국들로부터 매우 고가에 수입되었던 부품" 이다.

부품에서 시스템으로 올라갔다 — "이러한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계기로 방산 체계종합업체들로부터 부품 설계 및 생산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었고, 다양한 무기체계에 대한 협력 개발을 통해 보다 높은 수준의 통합설계 기술력과 생산설비 등을 구축" 했으며, "단순부품 단위 사업을 넘어 시스템 단위의 사업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 했다 — 부품을 대다가 시스템을 파는 쪽으로 옮겨 간 것이 이 회사의 이력이다.

전공정을 안에 둔다 — "엄격한 군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부터 생산, 조립, 시험평가, 품질검사에 이르는 전공정을 수행하는 종합 프로세스를 확보" 했다.

무기체계에 이미 들어가 있다 — 레이다시스템(탐지 레이다·해상감시레이다·항공관제레이다), 안테나시스템(지대공 미사일·대함 미사일·함대공 미사일), 환경제어시스템이고 "다양한 무기체계에 적용되어 실전에서 운용" 된다 — 한 번 채택되면 그 체계가 생산되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5).

민수로도 나간다 — "축적한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민수 분야의 원자현미경시장에 진출" 했고, "위성, MRO, 부체계 사업, Microwave generator 안테나 시스템" 으로 넓히는 중이다.

마진이 오르는 방향이다 — 2024년 연간 5.16% → 2025년 10.63% → 이번 11.21% 이고 매출도 326.7 → 381.7억(+16.8%), 이번 분기 66.5 → 100.0억(+50.4%)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분기 100.0억으로 작다(관찰 6) — 이 규모에서는 한 건의 수주가 마진을 통째로 움직인다. 실제로 2025년 분기가 4.38% → 15.21% → 8.06% 로 오간다.

재무 시계열이 여섯뿐이다(함정 11-3-1) — 2024년이 연간 하나뿐이라 아홉 분기를 못 그리고, 계절성과 적자 이력을 확인할 수 없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다 — 종속회사 구조를 알 수 없다.

고객이 소수다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을 비롯하여 다수의 방산기업에 공급" 한다고 쓰지만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국내 방산 체계종합업체가 몇 곳뿐이라 집중도가 구조적으로 높다.

원가 기반 계약이 값을 정한다 — 국내 방산은 방위사업청이 원가를 검증해 계약가를 정하므로 회사가 값을 올릴 여지가 제한되는데(가격결정력 35)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적용 제품을 O 표기로 가린다 — "OOO 탐지 레이다(OOO-74K OO-II)"·"지대공 미사일(OO-II, OO)" 처럼 무기체계명을 가려(보안상 불가피하나) 어느 사업이 얼마인지 확인할 수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 방산은 발주 단위 사업인데 잔고를 밝히지 않아 이번 +50.4%가 이어질 물량인지 모른다(판정 원칙 2).

품목별 매출 비중이 없다 — 레이다·안테나·환경제어의 구성과 민수(원자현미경) 비중을 몰라 확장의 크기를 못 잰다.

민수·신사업이 초기다 — 원자현미경은 진출 단계이고 위성·MRO·Microwave generator 는 "확장을 위해 노력" 이라 매출이 없다.

점유율·경쟁사·생산능력·R&D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6. 딥 브레이징이 "정밀 가공된 금속 부품을 여러층으로 적층한 후 각 접합면 사이에 특수 접합재를 도포하여 하나의 일체형 제품으로 구현하는 접합 기술" 이고, "유도무기와 같이 초고속으로 비행하는 무기체계용 부품 제작에 적합" 하다는 것이 근거다. 그 기술로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탐색기 안테나 … 미국, 프랑스와 같은 주요 선진국들로부터 매우 고가에 수입되었던 부품" 을 국산화했고, 그것을 계기로 "단순부품 단위 사업을 넘어 시스템 단위의 사업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 했다 — 부품을 대다가 시스템을 파는 쪽으로 올라간 이력이다. 연구개발부터 시험평가·품질검사까지 전공정을 안에 두고, 지대공·대함·함대공 미사일과 탐지·해상감시·항공관제 레이다에 실전 운용 중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분기 100.0억으로 작다는 것과 재무 시계열이 여섯뿐이라는 것이다 — 이 규모에서는 한 건이 마진을 움직이고, 실제로 2025년 분기가 4.38~15.21% 를 오간다.

고객이 방산 체계업체 소수인데 비중이 없고, 원가 기반 계약이라 값을 방사청이 정하는 구조도 안 쓴다. 수주잔고가 없어 이번 +50.4%의 지속성을 모르고, 품목별 비중·민수 매출·점유율도 전부 없다.

삼양컴텍(47)이 국내 유일 방탄 전문업체에 KOLAS 시험기관으로 47, 아이쓰리시스템(46)이 국내 유일 적외선 센서로 46, 에이스테크(41)가 항재밍 GPS 안테나인데 아홉 분기 전부 적자로 41, 퍼스텍(43)이 1975년 지정인데 마진 2~4%대로 43 이었다. RF시스템즈는 국산화 이력과 시스템 전환이 분명한데 규모가 작다. 46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6억17억14.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00억11억1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35억16억1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76억6억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4억16억1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7억3억4.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327억17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6억
영업이익
17억
당기순이익
21억
영업이익률
14.38%
자산총계
883억
자본총계
562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6%
룰 기반 점수
37%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6%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7%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