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6
- 전환비용
- 48
- 브랜드 / IP 소유
- 42
- 네트워크효과
- 32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SLA·FDM·MBJ 방식의 폴리머·금속 3D 프린터를 자체 개발·상용화하고, 대규모 장비 공장을 통한 3D 프린팅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자동차·항공우주·국방·소비재·메디컬·로봇·반도체 응용과 금속 바인더젯팅, 맞춤 부품 양산은 장비·공정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는 영역이다. 그러나 1분기 매출 15.69억원 중 3D 프린터가 93.68%로 장비 판매 의존도가 높고 영업손실은 36.92억원이다. 서비스 매출은 0.87억원으로 반복성이 아직 낮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3D 프린터는 글로벌 제조사와의 가격·품질 경쟁, 소재·출력 인증, 고객의 설비투자 지연에 민감하다. 장비 설치 후 소모품·서비스 매출, 산업 고객 레퍼런스, 재고·현금소진과 대형 고객 수주를 확인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