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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430 · KOSDAQ ·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5. 06. 02.

키스트론

전자부품용과 케이블용 와이어를 만들고 부문별 매출·감가상각·영업이익·자산을 다 낸다. 판가도 2년 오름세다. 단 재무 시계열이 넷뿐이고 태양광·임대가 이질이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48억 · 영업이익률 13.2%
매출액 (최대 693억)영업이익률 (0.0% ~ 13.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기가 지나가는 선을 만든다. 회사가 제조사업부를 "전자부품용 와이어와 케이블용 와이어" 라 하고 "각종 전자기기 및 산업용 설비 등에 사용되는 전기 신호 전달용 도체 선재" 라 규정한다 — 전자부품용은 기기 안에서 신호를 나르고 케이블용은 건설·토목·플랜트·발전소로 간다(회사가 "건설, 토목, 플랜트, 발전소 등 광범위한 산업분야" 라 씀) — 세트 생산과 건설·전력 설비 발주라는 다른 주기다.

소재를 여럿 다룬다 — "금속 선재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동복강선, 알루미늄 및 동 도체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한다 — 동복강선은 강선에 구리를 입혀 강도와 도전성을 함께 얻는 것이라 순동선과 공정이 다르고, 구리값이 오르면 알루미늄·동복강선으로 옮겨 갈 수 있는 라인업이다.

고객 요구에 맞춰 만든다 — "고객사의 다양한 전기적, 물리적 특성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제품을 제공" 한다 — 도체 사양이 세트나 케이블 설계에 맞춰 검증되면 그대로 유지된다(전환비용 40).

부문별 재무를 네 줄로 다 낸다 — 총부문수익·감가상각비·영업이익·총자산을 제조/전력/임대로 나눠 공시해 제조 184.9억에 영업이익 17.1억, 전력 9.7억에 2.0억, 임대 3.3억에 1.6억임을 바로 읽게 한다(관찰 13) — 임대가 매출의 1.7%인데 영업이익의 7.8% 이고 전력은 감가상각 6.3억이 그 부문 영업이익 2.0억의 세 배라는 것까지 드러난다.

판가가 오른다 — 전자부품용이 9,747 → 11,421 → 13,030원(2년 +33.7%), 케이블용이 6,505 → 7,509 → 7,689원(+18.2%) 이다.

둘째 축이 다른 데서 나온다 — 전력사업부가 "관계회사 건물의 지붕 및 야외 부지등을 활용하여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 해 한전에 팔고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에 따라 한국에너지관리공단에서 발급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발전사업자등에 매각" 하며, 임대사업부는 서울 서초구 상업용 건물과 부산 수영구 토지·건물이다 — 선재 수요와 무관한 매출이다.

마진이 10~12%대로 유지된다 — 확인된 네 시점이 10.47% ~ 11.88%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재무 시계열이 넷뿐이다 — 2025년 연간·반기·3분기와 2026년 1분기만 있어 아홉 분기를 그릴 수 없고 계절성·적자 이력을 확인할 방법이 없다(함정 11-3-1). 연결도 없이 별도만이다.

구리값 연동을 안 쓴다 — 도체 선재는 전기동 시세가 원가와 판가를 함께 정하는 품목인데, 판가가 2년 +33.7% 오른 것이 값을 올린 것인지 구리가 오른 것인지 가릴 자료가 없다(원재료 단가 미공시, 관찰 9·15).

전력과 임대가 본업과 무관하다 — 태양광은 관계회사 건물 지붕에 지은 것이고 임대는 부동산이라 선재 기술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태양광이 정책에 걸린다 — 전기를 SMP 로 팔고 REC 를 매각하는데 SMP 가 130 → 116 → 107원으로 3년 연속 내렸고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전력 부문의 감가상각이 크다 — 6.3억으로 그 부문 영업이익 2.0억의 세 배이고, 총자산 182억이 묶여 있다.

고객이 없다 — 전자부품용의 세트사도, 케이블용의 전선사도 실명·비중이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선재는 규격이 정해지면 값으로 붙는 영역인데 자기 자리를 내지 않는다.

상품매출이 있었다 — 제33기에 15,165원 단가로 잡혔다가 이후 사라졌는데 설명이 없다.

생산능력·가동률·수출 비중·R&D 도 확보 범위에 없다.

총평

43. 전자부품용 와이어는 기기 안에서 신호를 나르고 케이블용은 건설·토목·플랜트·발전소로 가 세트 생산과 설비 발주라는 다른 주기를 본다는 것이 근거다. 동복강선·알루미늄·동 도체를 함께 다뤄 소재를 바꿔 갈 수 있고, "고객사의 다양한 전기적, 물리적 특성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제품" 이라 사양이 검증되면 유지된다. 부문별 총수익·감가상각·영업이익·총자산을 네 줄로 다 내 임대가 매출 1.7%인데 이익의 7.8%이고 전력은 감가상각이 영업이익의 세 배라는 것까지 읽게 한다. 판가도 전자부품용 +33.7%·케이블용 +18.2% 로 오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재무 시계열이 넷뿐이라는 것이다 — 아홉 분기를 못 그려 계절성도 적자 이력도 확인할 수 없다.

도체 선재는 전기동 시세가 원가와 판가를 함께 정하는 품목인데 원재료 단가가 없어 판가 +33.7%가 실력인지 구리인지 가릴 수 없다. 태양광과 임대가 본업과 무관하고, 그 태양광도 SMP 가 130 → 107원으로 3년 연속 내리는데 위험을 안 쓴다. 고객·점유율·생산능력·수출 비중도 없다.

대원전선(43)이 판가를 품목별 3년 시계열로 내 43, 가온전선(44)이 고객을 실명 공시해 44, 티에스아이와 달리 경인양행(44)·티엠씨(43) 가 같은 계열이었다. 키스트론은 부문별 재무 공시가 그중 촘촘한데 시계열이 짧다. 43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48억33억1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98억21억1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693억74억1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66억20억1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91억22억11.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48억
영업이익
33억
당기순이익
58억
영업이익률
13.19%
자산총계
2,216억
자본총계
1,939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4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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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