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소방 쪽 자리를 인증 이력으로 쓴다. 종속 한주케미칼이 1988년 설립된 가스소화설비 전문 기업이고, 회사가 그 이력을 연도로 적는다 — "1992년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할론(Halon) 가스 생산 설비를 구축", "2006년에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으로부터 할론 1301 가스소화설비 설계프로그램에 대한 인증을 획득", "2010년에는 몬트리올 의정서에 따라 생산이 중단된 할론 가스를 수거·재생·유통할 수 있는 할론 뱅크 민간사업자로 지정", "2013년에는 미국 3M사와 친환경 소화약제 FK-5-1-12(상품명 NOVEC™ 1230) 공급 계약을 체결" 했다.
그 결과를 한 문장으로 낸다 — "현재 한주케미칼㈜은 국내에서 사용되는 모든 가스소화설비 설계프로그램에 대한 성능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가스소화설비 시장을 선도" 한다 — 설계프로그램 성능인증은 그 약제로 설계·시공하려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자격이라 인증을 다 가진 곳이 어떤 약제로든 대응할 수 있다(진입장벽 55).
물을 못 쓰는 자리가 시장이다 — 회사가 "주로 전기/전자 장비, 데이터센터, 발전소, 연구소 등 물이나 분말 소화가 적합하지 않은 장소" 에 쓰이고 "전산실, 통신실, 발전설비 등 강력한 보호가 요구되는 민감한 장비는 물 소화 시 손상이 심각하므로 가스소화가 필요" 하다고 쓴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 및 발전설비의 건설이 증가함에 따라, 가스계 소방사업의 시장규모도 빠르게 증가" 한다.
규제가 값을 올린다 — "환경보호를 위해 지구온난화 지수가 낮은 약제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판매단가 또한 상승" 한다고 회사가 직접 쓴다 — 할론이 몬트리올 의정서로 생산 중단된 자리를 친환경 약제가 대체하는 흐름이고, 이미 그쪽 인증을 갖고 있다(가격결정력 45).
산업안전이 다른 축이다 — 안전화·안전용품·안전복을 개발·제조하는데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이 수요를 만들고, 회사가 "국내 최초로 친환경 리사이클 자재인 EVA(비닐) 분쇄물과 폐가죽 분쇄물을 이용한 논슬립 ECO 안전화를 개발" 했다고 쓴다.
다음 축을 든다 — 스마트 PPE로 "위치추적장치가 장착되어 작업자의 위치를 파악" 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이 "작업자의 안전장비 착용 여부를 감시 및 추적해 미착용시 작업현장 출입을 통제" 하며 사고 시 본부에 경고를 보낸다. 그를 위해 영상분석 기술을 가진 펜타게이트 지분에 투자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재무 시계열이 짧다 — 2025년부터만 있어(연결 기준) 아홉 분기를 그릴 수 없고(함정 11-3-1), 계절성과 적자 이력을 확인할 수 없다.
별도 18.77% vs 연결 15.51% 다 — 별도가 연결의 45%뿐이므로 나머지를 만드는 종속(한주케미칼 등)이 마진을 깎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근거의 상당 부분이 그 종속회사 이력인데 그쪽 실적을 따로 못 본다.
산업안전은 값 경쟁 영역이다 — 안전화·장갑·마스크는 다수 업체가 있고 조달·대량 구매에서 값이 정해지는데 경쟁 구도와 자기 점유율을 밝히지 않는다.
소방의 약제가 남의 것이다 — FK-5-1-12 는 3M 과의 공급 계약으로 받는 것이라 그 계약의 조건·기간·독점 여부를 밝히지 않는다.
할론 뱅크는 줄어드는 자산이다 — 할론은 생산이 중단됐으므로 수거·재생 물량은 시간이 갈수록 준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 산업안전과 소방의 크기를 몰라 이 마진이 어느 쪽에서 나오는지 판단할 수 없다.
스마트 PPE 가 전부 계획이다 — "개발계획에 있습니다"·"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이라 매출도 일정도 없고, 펜타게이트 지분 규모도 없다.
고객·수주잔고·판가·생산능력이 전부 없고, 분기 166.9억으로 규모가 작다(관찰 6).
총평
46. "국내에서 사용되는 모든 가스소화설비 설계프로그램에 대한 성능인증을 보유" 한다는 것이 가장 단단한 근거다 — 성능인증은 그 약제로 설계·시공하려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자격이고, 1992년 할론 생산 설비 → 2010년 할론 뱅크 민간사업자 지정 → 2013년 3M 친환경 약제 계약으로 그것을 쌓아 온 이력이 연도로 남아 있다. 물을 쓸 수 없는 데이터센터·발전소가 시장이고, 환경 규제로 저GWP 약제 수요가 늘며 판매단가가 오른다고 회사가 직접 쓴다.
산업안전이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이 만드는 다른 축이고, 스마트 PPE 로 방향도 잡았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재무 시계열이 2025년부터라는 것과 별도가 연결의 45%뿐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는 것이다 — 근거의 상당 부분이 종속회사 이력인데 그 실적을 따로 못 본다.
산업안전은 값 경쟁 영역이고 점유율이 없으며, FK-5-1-12 는 3M 에서 받는 약제다. 스마트 PPE 는 전부 계획이고 부문별 비중도 없다.
한국내화(42)가 내화물 과점인데 중국 경쟁으로 42, 에스원(45)이 물리보안 구독으로 45, 지엔씨에너지(38)가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로 38 이었다. 블랙야크아이앤씨는 인증이 자리를 만드는 쪽이다. 46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