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드라이룸과 클린룸을 함께 한다. 회사가 "당사의 드라이룸 시스템과 클린룸 시스템은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산업군)의 제조시설에서 필수적으로 적용" 된다고 쓴다 — 클린룸은 입자를 막고 드라이룸은 습도를 낮추는 것이라 원리도 설비도 다른데, 배터리는 전해액이 수분과 반응해 수율이 떨어지므로 저노점 공조가 따로 필요하다.
전방이 셋이라 발주 주체가 갈린다 — 반도체 팹 투자, 배터리 증설, 바이오 시설 이고, 회사가 그 배경을 "AI, IoT 등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와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의 확대로 클린룸과 드라이룸의 중요성이 부각" 이라 적는다.
고객을 실명으로 낸다 — "2차전지 분야는 당사 매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로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이 있습니다". 이 프레임에서 고객 미공시는 반복 감점 사유였는데 셀 제조사 둘을 이름으로 밝힌다.
청정도와 노점이 수율을 정하므로 한 번 구축한 사업자가 증설 때도 이어받는 성격이 있고(전환비용 45), 대형 공조 설계와 시공 실적이 함께 요구되는 영역이다(진입장벽 45).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 스스로 2차전지가 최대 비중이라 밝히는데 그것이 지금은 위험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셀 증설이 미뤄지는 국면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고객 둘이 모두 배터리 제조사라 반도체·바이오라는 다른 전방이 실제로 얼마인지도 밝히지 않는다.
2024년 5.59% → 2025년 −12.58% → 이번 −29.81% 로 내려왔고, 2025년 네 분기가 −16.08%·−10.12%·−13.46% 로 이미 그 해 전부 적자였다.
별도가 −62.94% 다(131.5억에 −82.8억). 별도 매출이 연결의 24%인데 손실률이 두 배이고, 별도는 2025년에도 −42.02%(4분기 −61.56%)였다 — 본체가 크게 손실인데 법인별·부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매출도 이번 543.2억으로 전년 동기 789.5억의 69% 다. 연간은 2,957.7 → 2,910.1억으로 제자리인데 분기가 계속 빠지는 방향이다.
digest 에서 사업의 개요가 목차 수준으로만 잡혀(함정 11-3) 부문별 매출 구성·수주잔고·발주처·생산 방식·경쟁 구도를 확인하지 못했다. 케이엔솔(42)이 클린룸·드라이룸의 원리 차이를 명시하고 전방을 넷으로 냈고, 신성이엔지(43)는 FFU 점유율 60% 이상과 부문별 영업이익·자산·감가상각을 공시했다 — 그 둘과 비교하면 자료가 얇다.
프로젝트 수주 사업인데 수주잔고가 없어 지금 손실이 진행 중 현장의 원가 초과인지 발주 공백인지 가릴 수 없다.
총평
40. 드라이룸과 클린룸을 함께 하고 고객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로 실명 공시한 것은 이 영역에서 드문 쪽이다. 청정도와 노점이 수율을 정하는 설비라 구축 사업자가 증설 때 이어받는 성격도 있다.
그런데 2차전지가 최대 비중이라고 회사가 밝힌 그것이 지금 꺾이는 전방이고, 2024년 5.59%에서 두 해 만에 −29.81% 다. 별도가 −62.94% 로 본체가 더 나쁜데 그 이유를 알 수 없다.
케이엔솔(42)이 같은 사업에서 2025년 4분기 −66.04% 를 냈고도 42 였던 것은 전방을 넷으로 나누고 드라이룸의 원리를 정확히 서술했기 때문이다. 씨케이솔루션은 전방 셋이라 쓰면서 실제로는 배터리 하나에 걸려 있고 사업의 개요를 확보하지 못했다. 두 점 아래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