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접히는 유리를 만든다. 회사가 주요사업을 "초박형 강화유리(UTG:Ultra Thin Glass)의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 라 하고 UTG 를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강화유리로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유리의 두께는 30㎛~100㎛" 로 정의한다 — 유리를 머리카락 굵기 수준으로 얇게 깎으면서 수십만 번 접혀도 깨지지 않게 강화해야 하는 물건이고, 회사가 그 공정을 "두꺼운 Glass 를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얇은 두께로 균일하게 깍아내는 공정"(슬리밍)이라 적는다(진입장벽 55).
불량의 이름을 용어집에 적는다 — "미세 치핑 — 재료의 가공상에서 발생하는 미세 결함(파손)의 일종", "Waviness(표면파형) — UTG를 강화할때 발생하는 표면이 Wave(파도) 처럼 보이는 불량", "인장변형" 을 따로 정의한다 — 깎고 강화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결함이 무엇인지를 이름으로 관리한다는 뜻이고, 이 프레임에서 용어집을 사업의 개요 앞에 두는 회사는 드물다.
고객이 한 진영이 아니다 —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갤럭시Z폴드)에 적용되는 UTG 및 트라이폴더블폰용 UTG를 공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OPPO,VIVO,샤오미등) 및 구글의 폴더블폰에도 UTG를 공급" 한다 — 국내 한 고객에 걸린 부품사가 반복 감점된 자리에서 진영이 셋으로 갈린다.
다음 폼팩터를 미리 만들었다 — "현재 2027년도에 출시예정인 삼성의 노트북 및 IT제품에 대비하여 대면적 UTG 개발이 완료" 됐고(용어집이 대면적을 "18.1인치 이상" 으로 정의), "HTG(Hybrid Ultra Thin Glass)와 슬라이더블 UTG를 개발하여 새로운 폼팩터 출현에 대비" 한다 — 하이브리드는 "굴곡부만 얇게 만든 UTG", 슬라이더블은 "평소에는 기기 내에 'U' 형상으로 삽입되어 있다가 펼쳐지는 구조" 용이다.
커버 윈도우는 바꾸기 어렵다 — 회사가 그것을 "디스플레이 패널의 화면부를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 이라 하는데, 접힘 반경·표면 경도·보호층(PL·PF) 구성이 패널 설계와 함께 검증되므로 양산 중 교체가 어렵다(전환비용 50).
다음 자리도 잡는다 — "반도체용 유리기판(Glass Sub Strate)개발에도 박차를 가함으로써 사업다각화를 모색" 하고 용어집에 TGV(through-hole glass via) 를 "절연 기판의 상/하부를 전기적 연결을 하기 위해 형성하는 구멍" 으로 정의해 둔다 — 유리를 깎고 다루는 기술이 그대로 쓰이는 영역이다(켐트로닉스 44·제이앤티씨 41 과 같은 방향).
이번에 흑자로 돌아왔다 — 2025년 4분기 −7.00% 에서 이번 6.78%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78.63%다 — 매출 49.7억에 영업손실 39.1억이고 연결(268.3억)의 19%뿐이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 2025년 연간 별도도 −2.17% 였다.
신용등급이 내려갔다 — 이크레더블 BB+ → BB → BB− 로 3년에 걸쳐 두 단계 하락했고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재무 시계열이 짧다 — 2025년부터라 아홉 분기를 못 그린다(함정 11-3-1) — 확인된 것은 2025년 연간 2.42%, 2분기 6.85%, 4분기 −7.00%, 이번 6.78% 넷뿐이다.
전방이 폴더블 하나다 — 스마트폰 안에서도 폴더블은 물량이 한정된 세그먼트인데 그 규모나 성장 전망을 서술하지 않는다.
고객 비중이 없다 — 삼성·OPPO·VIVO·샤오미·구글을 실명으로 들면서 각각의 몫을 안 밝힌다 — 갤럭시Z 물량이 대부분이면 진영 분산이 실질적이지 않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UTG 는 코닝 등 글로벌 유리사와 국내 업체가 겨루는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안 쓴다.
대면적·HTG·슬라이더블이 전부 개발 단계다 — 대면적은 "2027년도에 출시예정인" 제품 대비이고 나머지는 "새로운 폼팩터 출현에 대비" 하는 것이라 매출도 수주도 없다.
반도체 유리기판은 "모색" 단계다.
판가·원재료·가동률·수주잔고가 전부 없다.
분기 268.3억이다 — 300억 문턱에 못 미친다(관찰 6).
총평
44. 유리를 30~100㎛ 로 균일하게 깎으면서 수십만 번 접혀도 깨지지 않게 강화하는 일이 근거다 — 회사가 슬리밍을 "두꺼운 Glass 를 … 얇은 두께로 균일하게 깍아내는 공정" 이라 적고, 미세 치핑·Waviness·인장변형처럼 그 과정에서 생기는 결함을 이름으로 정의해 둔다. 삼성 갤럭시Z폴드와 트라이폴더블에 더해 중국(OPPO·VIVO·샤오미)과 구글 폴더블에도 공급해 진영이 셋으로 갈리고, 커버 윈도우는 접힘 반경·보호층 구성이 패널 설계와 함께 검증돼 양산 중 교체가 어렵다. 대면적(18.1인치 이상)·HTG·슬라이더블 UTG 를 미리 만들었고 반도체 유리기판으로 같은 기술을 옮기려 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78.63%(49.7억에 −39.1억)라는 것이다 — 별도가 연결의 19%뿐이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신용등급이 BB+ → BB → BB− 로 두 단계 내려갔고 그 이유를 안 쓴다. 재무 시계열이 2025년부터라 아홉 분기를 못 그리고, 그중 4분기가 −7.00% 다. 전방이 폴더블 하나인데 그 시장 규모를 안 쓰고 고객별 비중도 없어 진영 분산이 실질적인지 모른다. 대면적·HTG·슬라이더블·유리기판이 전부 개발 또는 모색 단계이고 점유율·판가·수주잔고도 없다.
제이앤티씨(41)가 강화유리와 커넥터를 둘 다 갖는데 연결이 아홉 분기 적자라 41, 세경하이테크(43)가 폴더블 특수필름을 2019년부터 독점 공급해 43, 켐트로닉스(44)가 TGV·유리기판을 개발 중이나 그 축이 매출의 6분의 1도 안 돼 44, 아바텍(42)이 슬리밍으로 42 였다. 도우인시스는 접히는 유리 자체를 만들고 고객 진영이 셋인 것이 낫고 별도 손실이 크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