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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590 · KOSDAQ ·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5. 08. 18.

삼양컴텍

1973년 방산업체로 지정돼 소재 개발부터 시험평가까지 독자 수행하는 국내 유일 방탄·방호 전문업체이고 일부 제품은 독점 공급한다. 2013년 민간 최초 KOLAS 방탄 국제공인시험기관. 단 방산 단일에 시계열이 셋뿐이다.

경제적 해자

47%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68억 · 영업이익률 24.5%
매출액 (최대 1,546억)영업이익률 (0.0% ~ 24.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7%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7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회사가 자기를 "국내유일"로 규정하고 그 근거를 공정으로 든다. "당사의 핵심경쟁력은 소재개발에서부터 생산 기술의 설계, 제조, 검사 및 시험평가 등 일련의 과정들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국내유일의 방탄/방호 전문업체라는 것" 이다 — 방탄재는 세라믹과 복합소재를 어떻게 겹치느냐가 성능을 정하는 물건이라 소재를 만들 줄 알아야 설계가 되고, 그것을 자기가 시험까지 한다.

일부는 독점 공급이다 — "주력 제품인 K2전차 특수장갑, 차륜형 장갑차 계열 부가장갑, 소형 전술차량 방호 킷 및 기타 방탄/방호관련 항공기 부품 등에는 고도의 기술과 대규모 투자를 필요로 하는 특성으로 인하여 일부 특정제품은 당사가 독점공급중" 이라 쓴다(진입장벽 70).

시험할 자격을 따로 갖는다 — "2013년 국내 민간업체에서는 최초로 KOLAS로부터 방탄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아 국제공인규격에 따른 방탄성능 시험이 가능하며, 수출대상국가의 다양한 요구 사양에 부합하는 방탄제품의 개발, 생산 및 성능평가를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 방탄전문업체로서 차별화된 경쟁력" 이라 한다 — 방탄은 시험으로만 증명되는 성능이라 그 시험을 자기가 할 수 있다는 것은 개발 주기와 수출 대응이 빨라진다는 뜻이다.

1973년부터다 — "1973년 방산업체로 지정되어 지상 및 항공 부문 무기체계의 방탄/방호 기술 발전을 선도" 해 왔다. 방산업체 지정과 형식 승인, 그리고 특정 무기체계에 채택된 이력은 그 체계가 생산되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5).

전방이 커지는 국면이다 — "2026년도 국방예산은 전년대비 7.5% 증가한 65조 8,642억원" 이고 "2020년 이후 최대 수준" 이며, "냉전 이후 급감한 유럽의 방위산업 생산능력으로 인해 유럽의 방위산업 수입 수요가 증가하였고, 이러한 상황은 유럽 국가들과 안보/경제적으로 우호적 관계인 우리나라 방산업체의 수출증가 기회" 라 쓴다.

국내 수요가 구조적이다 — "국내 방산시장은 전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하여 꾸준한 수요가 형성" 되고 국방혁신 4.0 기본계획이 그 위에 있다.

매출이 늘었다 — 2024년 1,415.9억 → 2025년 1,546.1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방산 100% 단일이다 — 매출 표가 "방산사업 / 전투용 장갑 및 항공기 부품 외 / 방위산업용" 한 줄이라 방위력 개선 예산 하나에 걸린다. 완충이 없다.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다(함정 11-3-1). 2025년 연간·4분기와 이번 분기만 있어 아홉 분기를 못 그리고 계절성·적자 이력을 확인할 수 없다.

이번 매출이 165.3억으로 작다 — 2025년 연간 1,546.1억의 10.7%뿐이라 1분기에 인식이 적은 구조로 보이는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마진도 17.22% → 13.62% → 12.08% 로 내려오는 방향인데 이유가 없다.

원가 기반 계약이 값을 정한다 — 국내 방산은 방위사업청이 원가를 검증해 계약가를 정하므로 회사가 값을 올릴 여지가 제한된다(가격결정력 35). 회사가 그 구조를 쓰지 않는다.

"독점공급"의 범위가 없다 — 어떤 품목이 독점이고 그것이 매출의 얼마인지 밝히지 않아 근거의 크기를 잴 수 없다.

고객·수주잔고가 없다 — 방산은 체계업체(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에 납품하는 구조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고, 수주잔고도 밝히지 않아 이 매출이 이어질 물량인지 알 수 없다.

수출 비중과 실적이 없다 — 유럽 수요 증가를 기회로 들면서 자기 수출액도 지역도 계약도 밝히지 않는다.

품목별 매출·점유율·경쟁사·R&D 비중·생산능력도 전부 없고,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방산 산업 일반론이다.

총평

47. "소재개발에서부터 설계, 제조, 검사 및 시험평가 등 일련의 과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국내유일의 방탄/방호 전문업체" 라는 것이 근거다. 방탄재는 세라믹과 복합소재를 어떻게 겹치느냐가 성능을 정하는 물건이라 소재를 만들 줄 알아야 설계가 되고, 2013년 민간 최초로 KOLAS 방탄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이 되어 성능 시험을 자기가 한다. K2전차 특수장갑과 장갑차 부가장갑에서 일부 품목은 독점 공급이고 1973년 방산업체 지정 이래의 이력이 그 위에 있다. 국방예산이 7.5% 늘고 유럽 수요가 열리는 국면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방산 100% 단일이라 완충이 없다는 것과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라는 것이다. 마진이 17.22 → 13.62 → 12.08% 로 내려오는데 이유가 없고, 이번 매출이 연간의 10.7%뿐이라 계절성인지도 확인할 수 없다.

"독점공급"의 품목과 비중이 없고, 고객·수주잔고·수출 실적이 전부 없다. 원가 기반 계약이라 값을 방사청이 정하는 구조도 쓰지 않는다.

아이쓰리시스템(46)이 국내 유일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양산인데 단일품목 97.4%로 46, 엠앤씨솔루션(44)이 1976년 방위산업체 지정에 구동장치 5개 영역인데 방산 100%로 44, 퍼스텍(43)이 1975년 지정인데 마진 2~4%대로 43 이었다. 삼양컴텍은 "국내 유일"과 독점 공급, 시험기관 자격까지 갖춘 쪽이다. 47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68억115억2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65억20억1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1,546억266억1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67억50억1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55억78억22.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68억
영업이익
115억
당기순이익
93억
영업이익률
24.54%
자산총계
2,815억
자본총계
1,670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7%
룰 기반 점수
5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7%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4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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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