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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870 · KOSPI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4. 12. 16.

엠앤씨솔루션

1976년 방위산업체로 지정돼 50년간 구동장치를 만들었다. 5분기 마진폭이 3.0%p이고 매출이 +42.6% 늘었다. 단 방위사업 100%이고 값을 "보안 관계상" 안 밝힌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935억 · 영업이익률 13.4%
매출액 (최대 2,828억)영업이익률 (0.0% ~ 15.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0.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50년 된 방위산업체다

"당사는 1974년 설립, 1976년 방위산업체로 지정되어 구동 안정화 및 정밀제어 기술을 확대 적용하면서 국내 방위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방위산업체 지정은 법에 근거한 자격이다. 방위사업법에 따라 지정되고, 지정 업체만 주요 방산물자를 생산할 수 있다.

이 평가에서 규제형 진입장벽을 높게 본 회사들과 같은 계열이다.

회사규제 근거진입장벽
한국전력공사전력 판매 독점90
지역난방공사집단에너지사업법85
NICE평가정보신용조회업 라이선스70
현대로템지상무기체계70
엠앤씨솔루션1976년 방위산업체 지정65
한미약품cGMP 4개국 인증55

50년 실적 자체가 문턱이다. 무기체계에 들어가는 구동장치는 시험과 인증을 거쳐야 하고, 한 번 채택되면 그 체계의 수명 동안 바뀌지 않는다.

전 영역을 다 한다

"지상, 유도, 해상, 항공 및 우주 분야 전기식 구동장치 및 유압장치, 유압시스템의 국산화 개발에 참여하여 무기체계 현대화 및 방위력 향상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영역대상
지상전차 포/포탑 구동장치
유도유도무기 구동장치
해상함정
항공·우주항공기, 발사체

구동 안정화와 정밀제어는 무기체계의 공통 기반 기술이다. 전차 포탑이 흔들리는 차체 위에서 표적을 겨누고, 유도무기의 날개가 비행 중 자세를 잡는 것이 전부 이 기술이다.

다섯 영역에 걸쳐 있다는 것은 한 체계의 전력화가 끝나도 다른 영역이 받친다는 뜻이고, 같은 배치의 아이쓰리시스템(46, 적외선 단일 97.4%)과 대비된다.

5분기 마진폭이 3.0%p다

분기매출영업이익률
2025 1분기751.1억12.7%
2025 반기(3개월)974.3억13.8%
2025 3분기875.9억13.1%
2025 4분기1,432.2억15.1%
2026 1분기660.8억12.1%

12.1%에서 15.1% 사이를 벗어나지 않는다. 117개사 중 삼양엔씨켐(2.5%p) 다음으로 좁다.

회사분기 마진폭시계열최종
HD현대마린솔루션2.0%p7분기50
삼양엔씨켐2.5%p5분기44
엠앤씨솔루션3.0%p5분기44
티씨케이3.2%p—52

매출이 2년 새 42.6% 늘었다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4 연간2,828.0억348.2억12.3%
2025 연간4,033.5억560.6억13.9%
TTM3,943.2억545.2억13.8%

2024 → 2025에 매출 +42.6%, 마진 +1.6%p였다.

같은 배치의 아이쓰리시스템(46)이 3년째 제자리인 것과 대비되고, 앞선 배치의 현대로템(48, +39.8%)과 비슷한 성장이다. 방산 수출이 늘어나는 국면이 배경으로 보인다.

국산화가 사업의 성격이다

"국산화 개발에 참여하여 무기체계 현대화 및 방위력 향상에 일익을 담당"

방산 부품은 수입 의존도가 높고, 국산화는 정책 목표이자 예산 배분의 우선순위다. 앞선 배치의 대양전기공업(42)도 "방산제품의 국산화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썼다.

국산화 개발에 참여한 부품은 그 체계에 고정된다 — 다시 해외 부품으로 돌아가는 일은 드물다. 전환비용 55는 그 판단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방위사업이 100%다

사업부문품목2026 1분기20252024
방위사업포/포탑 구동장치 외660.8억4,033.5억2,828.0억

부문이 하나이고 민수 축이 없다.

이 평가에서 단일 산업 의존은 반복적인 감점 사유였다.

회사의존최종
현대로템방산 55% + 철도 37% + 플랜트 8%48
아이쓰리시스템적외선 97.4%(국방+의료+우주 기술)46
엠앤씨솔루션방위사업 100%44
엠플러스2차전지 조립장비40

국방예산과 전력화 일정이 이 회사 매출의 전부다. 예산이 줄거나 특정 체계의 양산이 끝나면 대체할 축이 없다.

품목별 매출도 나뉘지 않는다 — "포/포탑 구동장치 외" 한 줄이다. 지상·유도·해상·항공 중 어디가 얼마인지 알 수 없어 다섯 영역에 걸쳐 있다는 강점을 숫자로 확인할 수 없다.

값을 "보안 관계상" 안 밝힌다

"당사의 제품 가격 관련 사항은 보안 관계상 기재를 생략합니다."

방산 특유의 사유이고 정당하지만, 결과는 같다 — 가격결정력을 잴 1차 자료가 없다.

관찰 9번이 정리한 생략 사유 세 유형에 네 번째가 추가된다.

사유예읽는 법
"프로젝트별로 달라서"대명에너지, 엠플러스값이 매번 협상된다
"변동 폭이 미비하여"휴메딕스값이 안 흔들린다(긍정)
항목 자체가 없음한솔케미칼, 바이오노트판단 근거 없음
"보안 관계상"엠앤씨솔루션판단 불가. 다만 방산은 원가 기반 계약이 많다

방산 계약은 원가계산 방식이 일반적이고, 그 경우 이익률이 제도적으로 제한된다. 12~15%라는 마진이 다섯 분기 내내 좁은 밴드에 머무는 것도 그 성격을 시사한다.

안정적이라는 것과 값을 받는다는 것은 다른 문제다. 가격결정력 35는 그 판단이고, 이 평가에서 가격결정력이 최종 점수를 가장 잘 설명한다(상관 +0.810).

시계열이 5분기뿐이다

2025년 1분기부터의 데이터만 있다. 2024년은 연간 수치(2,828.0억 / 12.3%)만 있고 분기 분해가 없다.

마진폭 3.0%p는 인상적이지만 그 다섯 분기가 전부 방산 수출이 늘어나는 국면이었다. 다운사이클을 지나 본 기록이 없다.

이 평가는 시계열 길이로 여러 번 감점했다 — 삼양엔씨켐(44, 5분기), 씨엠티엑스(42, 4분기), 명인제약(48, 3분기), HD현대마린솔루션(50, 7분기).

이번 분기 매출이 크게 줄었다

분기매출
2025 4분기1,432.2억
2026 1분기660.8억

직전 분기의 46% 수준이다. 전년 동기(751.1억)와 비교해도 −12.0% 다.

방산은 납품 시점에 매출이 인식되므로 분기 변동이 큰 것이 자연스럽지만, TTM 매출(3,943.2억)이 2025년 연간(4,033.5억)보다 낮아졌다.

수주잔고가 공시되지 않아 이것이 일시적인지 방향인지 판단할 수 없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방산에서 앞을 보는 유일한 지표가 없다.

앞선 배치의 현대로템(48)은 31조 1,749억(분기 매출의 21.4배)을 밝혀 그것이 점수의 핵심 근거가 됐다. 엠앤씨솔루션은 매출이 +42.6% 늘었다는 사실만 있고 그것이 이어지는지 알 수 없다.

고객이 사실상 정해져 있다

고객명도 고객별 매출 비중도 공시되지 않는다.

포/포탑 구동장치를 사는 곳은 전차를 만드는 회사이고, 국내에서 그것은 현대로템이다. 유도무기 구동장치는 LIG넥스원·한화 계열이 고객일 것이다.

체계업체가 몇 곳 안 되므로 집중도가 매우 높을 수밖에 없고, 그 정도를 알 수 없다. 앞선 배치에서 디아이티(33, A사 89.08%)·디바이스(35, 80.72%)가 이 항목으로 감점됐다.

원재료 비중과 R&D를 모른다

주요 원재료 매입 표가 있지만 digest에서 금액이 잘렸다. 구동장치는 기어·모터·유압부품·제어보드를 쓰는 사업이고 그 조달 구조가 원가를 정하는데 알 수 없다.

연구개발비도 모른다. 회사가 "생산물량에 비해 많은 연구개발비용과 큰 설비투자가 소요"된다고 방산의 특성을 쓰지만 자기 숫자는 제시하지 않는다.

확인하지 못한 것

  • 수주잔고를 모른다. 이 회사 평가에서 가장 큰 공백이다.
  • 품목별·영역별(지상/유도/해상/항공) 매출을 모른다.
  • 고객과 집중도를 모른다.
  • 제품 가격과 계약 방식(원가 기반 여부)을 모른다(보안 사유).
  • 원재료 비중과 연구개발비를 모른다.
  • 수출 비중과 지역을 모른다.
  • 2024년 이전 분기 실적이 없다.
  • 이번 분기 매출이 −12.0%인 이유를 모른다.

총평

44점

아이쓰리시스템(46) 바로 아래이고, HD현대중공업(44)·삼양엔씨켐(44)·JYP Ent.(44)·RFHIC(44)와 같은 자리다.

형태는 이 평가가 높게 보는 것이다.

1976년 방위산업체 지정 — 법에 근거한 자격이고 50년 실적이 쌓였다.

지상·유도·해상·항공·우주 다섯 영역의 구동장치를 만든다.

5분기 마진폭 3.0%p로 117개사 중 두 번째로 좁다.

매출이 2년 새 +42.6%, 마진이 +1.6%p 올랐다.

국산화 개발에 참여한 부품은 그 체계에 고정된다.

아이쓰리시스템(46) 아래인 이유 — 마진폭은 더 좁지만(3.0%p vs 5.4%p) 시계열이 5분기 대 9분기이고, 아이쓰리시스템은 "국내 유일"이라는 검증 가능한 위치와 민수·우주로 나갈 기술 경로가 있다. 엠앤씨솔루션은 방위사업 100%다.

현대로템(48) 아래인 이유 — 현대로템은 수주잔고 31조(분기 매출의 21.4배) 를 공시하고 철도·플랜트라는 다른 축이 있다. 엠앤씨솔루션은 잔고를 안 밝히고 부문이 하나다.

삼양엔씨켐(44)과 같은 자리인 이유 — 성격이 비슷하다. 둘 다 마진폭이 극히 좁고(2.5%p vs 3.0%p) 시계열이 5분기이며 매출이 20~40% 늘었지만, 값을 공시하지 않고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삼양엔씨켐은 2차 벤더 위치가, 엠앤씨솔루션은 방산 단일 의존이 각각의 한계다.

RFHIC(44)와 같은 자리인 이유 — 둘 다 방산이 중요한 축인데, RFHIC는 기술 우위를 숫자로 제시하지만(LDMOS 대비 효율 +10%) 2024년에 1.3%였다. 엠앤씨솔루션은 마진이 훨씬 안정적이지만 기술 차별점을 숫자로 대지 않는다.

46을 넘기지 못한 결정적 이유는 방위사업 100%와 시계열 5분기다. 그리고 이번 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인데 수주잔고가 없어 그것이 일시적인지 방향인지 알 수 없다.

다시 볼 조건

  • 수주잔고가 공시되는가. 이 점수가 가장 크게 움직일 지점이다.
  • 영역별(지상/유도/해상/항공) 매출이 나오는가. 다섯 영역이라는 강점을 확인할 수 있다.
  • 마진폭 3.0%p가 여덟 분기 이상 유지되는가.
  • 이번 분기 매출 −12.0%가 회복되는가.
  • 수출 비중이 공시되는가. 방산 수출이 성장의 배경으로 보인다.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935억125억1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661억80억1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432억216억1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876억115억1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974억134억1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51억95억1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2,828억348억12.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935억
영업이익
125억
당기순이익
99억
영업이익률
13.38%
자산총계
3,653억
자본총계
1,879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4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0.
  2. 4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