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0
- 전환비용
- 72
- 브랜드 / IP 소유
- 52
- 네트워크효과
- 40
- 가격결정력
- 42
- 마진추세
- 3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대규모 비정형 데이터 수집·정제, 도메인 특화 언어모델, 지식그래프 기반 교차분석을 핵심 기술로 한다. 기관용 XARVIS,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QUAXAR, 산업특화 생성형 AI SAIP를 공급하며 인터폴·일본 정부기관·싱가포르 국방부·대만 증권거래소 등 레퍼런스를 보유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1.77억원으로 QUAXAR 53.5%, XARVIS 40.5%를 차지해 주력 플랫폼의 반복 가능성을 보여준다. 다만 영업손실 22.52억원으로 매출보다 손실이 크고, 공개·비공개 데이터 확보와 맞춤형 프로젝트 비중이 수익성의 제약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공·보안 고객의 수주와 예산 집행 시점에 매출이 흔들릴 수 있다. 데이터 수집·개인정보·국가별 규제, 대형 클라우드·보안업체의 AI 진입, 모델 운영비와 인력비, 플랫폼 구독형 전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