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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000 · KOSDAQ · 의료용 기기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5. 12. 24.

리브스메드

90도 다관절 복강경 기구와 주요국 인허가·병원 공급계약이 강점이지만, 비교분기 부재를 감안한 누적 영업이익률은 약 -50.46%다.

경제적 해자

56%보통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25억 · 영업이익률 −97.5%
매출액 (최대 512억)영업이익률 (−97.5% ~ 0.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5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8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6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78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6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9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7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결론: 의료기기 기술·규제 장벽은 높지만, 아직 병원 채택이 수익성으로 충분히 누적되지 않았다

리브스메드는 최소침습수술에 사용하는 복강경 수술기구를 개발·제조·판매한다. 대표 제품 ArtiSential은 5mm와 8mm 직경의 다관절 기구로, 조종부의 움직임을 엔드툴에 전달해 최대 90도 관절 가동을 구현한다. ArtiSeal은 같은 다자유도 기술에 RF 제너레이터와 봉합 알고리즘을 결합한 혈관봉합기다. 향후 ArtiStapler, LivsCam, Stark 수술 로봇으로 제품군을 넓히려 한다.

1. 관절 기술과 인허가·임상 레퍼런스가 진입장벽이다

ArtiSential은 2018년 국내 허가를 시작으로 미국 FDA 510(k), 유럽 CE MDR 등 주요 해외 인허가를 획득해 상용화됐다. ArtiSeal도 국내 허가와 건강보험 등재, 미국 FDA·일본 PMDA·유럽 CE MDR 인허가를 확보했다. 의료기기는 기술 개발뿐 아니라 임상·품질·규제 문서를 통과해야 하므로 후발 업체가 같은 기능을 개발해도 시장 출시까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

회사는 2026년 1분기말 연구개발 인력 109명을 기계·전자·로봇 R&D로 나누어 운영하며, 연구개발비는 36.31억원으로 매출의 35%다. 지식재산권은 총 983건, 그중 특허권 671건이며 해외 특허가 420건이다. 복강경·로봇·카메라·봉합기 전 영역을 자체 개발하는 구조는 기술 축적과 제품 확장에 유리하다.

2. 글로벌 병원 채널은 강점이지만 제품 집중도가 높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02.63억원으로 ArtiSential 85.99억원(83.8%), ArtiSeal 16.63억원(16.2%)이다. ArtiSential은 5mm 제품으로 절개 최소화와 다관절 조작을 동시에 제공하고, 회사가 공개한 임상 결과에는 일반 복강경 기구 및 로봇 대비 수술 시간·비용 측면의 장점이 포함돼 있다.

미국 LivsMed 법인은 HealthTrust Purchasing Group과 2025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약 1,800개 병원 회원기관에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주요 해외 인허가와 대형 구매조직 접근은 판매 장벽을 낮추지만, 계약이 1,800개 병원의 확정 매출이나 독점적 사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재구매율과 병원별 사용량이 중요하다.

3. 비교분기 부재와 적자를 보수적으로 반영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511.92억원, 영업손실은 226.42억원이었다. 재무 데이터베이스에는 2025년 1분기 비교분기 행이 없어 표준 TTM 계산을 완결할 수 없으므로, 이번 평가는 FY2025와 2026년 1분기 단순 누적을 참고치로 사용했다. 이 누적 매출은 약 614.55억원, 영업손실은 약 310.09억원, 영업이익률은 약 -50.46%다. 2026년 1분기 단독 영업이익률도 -81.52%로 개선이 확인되지 않았다.

ArtiSential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고 병원 도입은 의사의 교육·선호·보험·조달 절차에 영향을 받는다. 의료기기 가격은 국내 보험수가와 해외 국가별 정책의 영향을 받으므로, 독보적 기능이 곧바로 높은 가격결정력으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

점수 근거

항목점수판단
진입장벽8290도 다관절 기계·전자기술, 특허, 임상·국가별 인허가
전환비용66의사 훈련·수술 프로토콜·조달 검증으로 교체 부담이 있으나 사용량 확인 필요
브랜드/IP78983건 IP, 주요국 허가, 임상 레퍼런스와 제품 확장
네트워크효과16병원·의사 레퍼런스가 확산을 돕지만 직접적 네트워크효과는 제한적
가격결정력39고기능 의료기기이나 보험수가·병원 예산·경쟁제품 영향
마진추세7비교분기 부재를 감안해도 누적·최신 분기 모두 대규모 적자

최종 56점은 기술·규제·병원 채널을 높게 평가하되, 한 제품 의존과 병원 채택의 반복성, 아직 큰 영업손실을 반영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인허가보다 병원 사용량과 반복 구매가 핵심이다

  1. 1.적자 지속: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은 -81.52%이며, FY2025+2026년 1분기 단순 누적 참고치는 약 -50.46%다.
  2. 2.비교분기 부재: 데이터베이스에 2025년 1분기 재무행이 없어 표준 TTM 추세와 계절성을 완전히 검증하지 못했다. 다음 공시에서 비교분기를 보강해야 한다.
  3. 3.제품 집중: ArtiSential이 2026년 1분기 매출의 83.8%다. 신제품이 계획대로 출시되지 않거나 주력 제품 재구매가 둔화되면 실적 변동이 커진다.
  4. 4.병원 도입 속도: HealthTrust 계약은 중요한 채널이지만 1,800개 회원기관의 실제 구매·수술 건수·재주문을 보장하지 않는다.
  5. 5.규제·상환 위험: 국가별 임상·허가·보험수가와 병원 조달 절차가 판매 속도와 가격을 제한할 수 있다.

다음 보고서에서는 HealthTrust 병원별 활성 고객과 재구매율, ArtiSential·ArtiSeal의 병원당 매출, 제품별 총이익률, Stark·LivsCam 상용화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총평: 56점 — 규제와 기술의 해자는 실재하지만 병원 채택의 경제성은 더 확인해야 한다

리브스메드는 90도 다관절 복강경 기구라는 차별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FDA·CE MDR·PMDA 등 주요 시장 인허가와 983건의 지식재산권을 축적했다. HealthTrust의 약 1,800개 병원 회원기관 공급계약과 109명의 연구개발 인력도 상용화 기반을 강화한다.

하지만 매출이 ArtiSential에 집중되어 있고 FY2025와 최신 분기 모두 영업손실이 크다. 2025년 1분기 비교분기 부재 때문에 누적 수익성은 참고치로만 봐야 하며, 의료기기 특성상 허가 획득과 실제 반복 사용 사이에 시간이 걸린다. 병원별 사용량·재구매율·제품별 마진이 확인될 때 기술적 해자가 경제적 해자로 승격될 수 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25억-122억−9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03억-84억−8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512억-226억−44.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25억
영업이익
-122억
당기순이익
-110억
영업이익률
−97.46%
자산총계
1,879억
자본총계
1,63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56%
룰 기반 점수
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56% OpenAI현재2026. 08. 19.
  2. 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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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