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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280 · KOSDAQ ·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6. 03. 2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매출의 99.76%가 IMB-101 기술이전 마일스톤이다. 37.8%라는 마진은 사업의 반복 능력이 아니라 계약 이벤트가 있었다는 뜻이다

경제적 해자

30%얇음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1Q매출액 72억 · 영업이익률 37.8%
매출액 (최대 116억)영업이익률 (0.0% ~ 37.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30%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0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6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설립 4년 만에 1.8조 규모로 기술이전했다

2020년 8월 설립된 항체신약 개발사다. 핵심 기술은 IM-OpDECon(Optimally Designed and Engineered antibody Constructs) — 항체 모달리티를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플랫폼이다.

항목내용
파이프라인IMB-101(OX40L/TNF 이중항체), IMB-102(OX40L 단일항체)
기술이전2024년, 미국 Navigator Medicines 등에 약 1.8조원 규모
확보한 선급금약 357억원
임상IMB-101 1a상에서 안전성·약동학(PK) 프로파일 입증

모달리티 종류도 넓다 — eIgG, ePENDY(펜타머), eDIDY(다이머). IgG 구조로는 어려운 작용 기전까지 설계할 수 있다고 쓴다. 단일·이중·다중 타깃을 모두 다룬다.

신약개발 전주기를 자체 수행한다

Discovery 센터, CMC 센터, 개발본부를 갖춰 타깃 발굴 → 항체 제작 → 비임상 → 임상 → 생산·품질관리를 안에서 한다. 외부 인증도 받았다 — NET 보건신기술 인증, 장영실상, 이노비즈, 2025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개발비를 자산으로 올리지 않는다

항목2026 1분기20252024
연구개발비용 합계20.0억56.4억61.4억
판관비 처리20.0억56.4억61.4억
개발비(무형자산)000

전액 비용 처리다. 알테오젠(55)을 55에 묶은 이유 중 하나가 개발비 자산화 1,152억이었는데, 여기는 그 문제가 없다.

R&D는 2026년 1분기 매출의 27.6%다. 번 돈을 다시 연구에 넣고 있다.

흑자다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 연간116.2억3.0억2.6%
2026 1분기72.3억27.3억37.8%

임상 단계 바이오 기업 대부분이 적자인 것과 다르다. 코난테크놀로지(15)가 "3년째 이익 0"으로 감점된 것과 비교하면 이 회사는 돈이 실제로 들어온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37.8%는 사업이 아니라 계약 이벤트다

매출유형2026 1분기비중2025비중2024비중
기술이전매출 IMB-101(수출)72.1억99.76%99.4억85.57%241.1억87.37%
합계72.3억100%116.2억100%276.0억100%

회사가 밝힌 수익 구조가 이렇다.

"계약금과 더불어 연구개발을 진행하면서 단계별 개발 마일스톤 금액과 제품 출시 이후에는 연간 판매액의 일정 부분을 로열티로 수취하는 거래 조건을 기술이전 계약의 기본 구조 방침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마일스톤을 받는 시점에만 발생한다. 2024년 276억, 2025년 116억, 2026년 1분기 72억. 회사가 무언가를 더 잘 팔아서 늘거나 준 것이 아니라, 계약서에 적힌 단계를 통과했느냐가 정한다.

영업이익률도 같은 이유로 튄다 — 2025년 2.6%, 2026년 1분기 37.8%. 비용(연구개발)은 매 분기 나가는데 수익은 이벤트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이 평가에서 영업이익률은 가격결정력의 하드 에비던스인데, 여기서는 그 전제가 성립하지 않는다. 디모아(18)가 순액 인식 때문에 마진이 부풀었다면,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수익 인식 시점 때문에 부풀었다. 방식은 다르지만 "룰 점수가 못 보는 것"이라는 점에서 같다.

라이선시 한 곳에 전부 걸려 있다

IMB-101 수출 매출 99.76%가 Navigator Medicines 한 곳에서 나온다.

그리고 이미 한 번 계약이 종료된 전례가 있다.

"이후 글로벌 개발전략의 일원화를 위해 화동제약과의 기술이전 계약을 종료하고, 아시아 지역 권리를 네비게이터 메디신에 권리이전하였습니다."

회사는 전략적 일원화라고 설명하지만, 결과적으로 파트너가 둘에서 하나로 줄었다. 남은 하나가 개발을 중단하면 마일스톤도 로열티도 끊긴다.

씨어스(28)가 대웅제약 99.87%로 가격결정력 10점을 받았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5점을 줬는데, 그 차이는 협상력의 원천이 임상 데이터라서 회사가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지금 시점에는 확인되지 않았다.

임상 1a상이다

IMB-101은 1a상에서 안전성과 PK를 확인한 단계다. 자가면역질환 이중항체가 상업화에 도달하려면 2상·3상이 남아 있고, 그 확률은 낮다.

알테오젠(55)은 특허 독점이 확립되고 파트너가 임상 중에 교체할 수 없는 구조가 만들어진 뒤에도 "반복 로열티가 아직 0"이라는 이유로 55에 묶였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그보다 여러 단계 앞이다.

1.8조원은 마일스톤을 전부 달성했을 때의 총액이고, 실제로 받은 것은 선급금 357억이다.

전환비용이 없다

라이선시는 계약 조건에 따라 개발을 중단하고 권리를 반환할 수 있다. 화동제약 사례가 그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 회사가 붙잡을 수 있는 것은 계약서와 데이터뿐이다.

규모가 작고 시계열이 짧다

2020년 설립, 제7기다. 분기 매출 72.3억, 2025년 연간 116.2억. 연간 실적으로 확인 가능한 기간이 2년뿐이다.

대한조선(30)이 "검증 시계열이 2개 분기뿐"이라는 이유로 깎였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마일스톤 일정과 남은 금액을 모른다. 1.8조원 중 어느 단계에서 얼마가 나오는지 공시에 없다. 다음 분기 매출을 가늠할 근거가 전혀 없다.
  • Navigator Medicines의 개발 진행 상황을 모른다. 매출의 99.76%가 걸린 파트너인데 임상 계획과 자금 사정이 확인되지 않는다.
  • IMB-102의 현재 상태를 모른다. 매출에 잡히지 않는다.
  • 화동제약 계약 종료의 실제 사정을 모른다. 공시는 전략적 일원화라고만 쓴다.

총평

30점

SOOP(30)·대한조선(30)과 같은 자리다.

브랜드/IP 65점은 이 점수대에서 높다. IM-OpDECon은 자체 개발 플랫폼이고, 개발비를 전액 비용 처리하며, 설립 4년 만에 글로벌 제약사와 1.8조 규모 계약을 맺었다. 신약 개발이라는 진입장벽도 실재한다(55점).

그런데 이 평가가 재는 것은 되풀이해서 값을 받아낼 수 있는 구조다. 그 기준에서 지금 이 회사의 매출은 구조가 아니라 이벤트다.

2024년 276억 → 2025년 116억 → 2026년 1분기 72억.

늘거나 준 이유가 사업이 아니라 계약 단계다.

알테오젠(55) 한참 아래인 이유 — 알테오젠은 특허 독점과 임상 교체 불가라는 구조가 확립됐는데도 "반복 로열티 0"으로 55에 묶였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임상 1a상이고, 파트너가 하나이며, 그 파트너와의 관계가 한 번 재편된 적이 있다.

에스케이바이오팜(60)과 비교하면 거리가 더 분명하다 — 저쪽은 자체 신약을 미국에서 직판해 매 분기 제품 매출이 들어온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남이 개발해 주기를 기다린다.

리파인(38)·세명전기(33) 아래인 이유 — 그들의 매출은 줄어들거나 사이클을 타지만 매 분기 발생한다. 권리조사 건수와 한전 발주는 예측 가능한 범위 안에 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다음 분기 매출은 0일 수도 있다.

씨어스(28)·SNT에너지(25) 위인 이유 — 씨어스는 고객이 대웅제약 한 곳이고 값을 그쪽이 정한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도 파트너가 하나지만, 협상력의 원천이 임상 데이터라 회사가 스스로 키울 수 있다. 그리고 R&D를 매출의 27.6% 쓰면서 흑자다.

이 점수는 신약이 실패한다는 판단이 아니다. 지금 공시에 남은 것으로는 이 회사의 마진이 되풀이될지 알 수 없다는 뜻이고, 그 불확실성을 점수에 반영한 것이다.

다시 볼 조건

  • IMB-101이 임상 2상에 진입하고 마일스톤이 실제로 들어오는가. 이 회사 점수를 움직일 압도적 1순위다.
  • 파트너가 둘 이상으로 늘어나는가. Navigator 단일 의존이 완화되면 재평가해야 한다.
  • IMB-102나 신규 파이프라인이 매출에 잡히는가.
  • 제품 출시 후 반복 로열티가 발생하기 시작하는가. 그 시점이 이 회사가 이벤트에서 구조로 넘어가는 지점이다.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7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72억27억3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116억3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
영업이익
-27억
당기순이익
-21억
영업이익률
—
자산총계
1,286억
자본총계
1,261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30%
룰 기반 점수
65%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30% 사람 평가현재2026. 08. 08.
  2. 6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