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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330 · KOSDAQ ·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6. 01. 14.

지에프아이

소화약제를 마이크로캡슐로 만들어 배선도 전원도 없이 고온에 닿으면 스스로 터지게 했고 세계 최초라 쓴다. 2차전지 ESS·UPS에 탑재 중. 단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고 전방이 2차전지에 몰린다.

경제적 해자

46%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55억 · 영업이익률 19.0%
매출액 (최대 450억)영업이익률 (0.0% ~ 19.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소화약제를 캡슐에 가뒀다. 회사가 "'FK-5-1-12'를 소화약제를 마이크로캡슐화(Microencapsulation)에 세계 최초로 성공하였으며, 대량생산이 가능한 설비와 역량을 보유" 한다고 쓴다. 그 제품이 '이지스(AEGIS)' 이고 "화재가 발생한 부분만 소화물질의 영향을 받고, 특별한 유지관리가 필요 없는 무인 작동 화재진압 장치이며 설치가 쉬운 초경량 소화 캡슐" 이다.

기존 방식과의 차이를 원리로 쓴다 — 스프링클러 같은 자동식 소화 제품은 "별도로 부착된 감지기를 통해 화재를 감지하고 … 소화약제가 충전되어 있는 장치에 신호를 보내 소화약제를 분사하는 물리적·전기적 배관과 배선을 가지고 있는 복잡한 방식" 이라 "초기 화재를 빠르게 감지하여 진압하기 어렵고, 오작동이 빈번" 하다. 반면 이 캡슐은 "무전원 자동 감지시스템으로, 캡슐의 화학적 특성으로 인해 주변이 특정 고온에 도달할 시 자동으로 화학 반응을 일으키므로 오작동률이 0%에 가까운 기술" 이고 "추가적인 배선 배관이 필요 없고 설치가 간편하며 최소한의 소화물질만을 탑재한 대기잔존지수 0%의 친환경 제품" 이다 — 감지기도 배선도 없이 열이 닿는 곳에서만 터지는 구조라 배터리 팩처럼 좁고 배선을 더 넣기 어려운 자리에 맞는다(진입장벽 55).

형태를 자유롭게 바꾼다 — "초경량 소화캡슐의 이점을 활용하여, 산업설비의 환경에 맞게 패드, 와이어, 시트, 필름형 등 다양한 제품으로 변화하여 공급" 한다 — 캡슐이 기본 단위라 설치 공간의 모양에 맞춰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들어가는 자리가 정해져 있다 — "'2차전지용 소화안전Sheet'와 'DI-KIT'를 신규 개발하였으며, 해당 제품은 국내 2차전지제조사의 ESS와 UPS 등에 탑재" 한다 — 배터리 화재는 셀 하나에서 시작해 번지므로 그 자리에서 바로 잡아야 하고, 셀 배치와 함께 설계되면 양산 중 교체가 어렵다(전환비용 45).

규제가 밀어 준다 — ESS 화재가 반복되면서 소화 설비가 요구되는 방향이고, FK-5-1-12 는 지구온난화 지수가 낮은 친환경 약제다(가격결정력 45).

다음 축을 든다 — "배터리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LFP배터리에 적용가능한 소화안전시스템 및 수계소화약제시스템을 개발" 하고 "2차전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 소화안전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는 종합소화안전시스템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다(함정 11-3-1). 2025년 연간·4분기와 이번 분기만 있어 아홉 분기를 못 그리고, 그 안에서도 2025년 4분기가 10.04% 로 이번(14.90%)과 차이가 난다.

전방이 2차전지에 몰린다 — ESS·UPS 가 주 적용처인데 전기차 수요 둔화로 배터리 증설이 미뤄지는 국면이고,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고객이 없다 — "국내 2차전지제조사" 라고만 쓰고 실명도 비중도 없다. 셀 제조사는 몇 곳뿐이라 집중도가 구조적으로 높을 텐데 그 숫자가 없다.

약제가 남의 것이다 — FK-5-1-12 는 3M 등이 만드는 약제이고 회사가 하는 것은 그것을 캡슐화하는 일인데, 조달처·계약 조건·가격 변동 위험을 밝히지 않는다.

"세계 최초"의 보호 수단이 없다 — 특허 번호·존속 기간·적용 범위를 밝히지 않아 그 기술이 얼마나 지켜지는지 알 수 없고, 경쟁사와 점유율도 없다.

제품별 매출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 이지스와 2차전지용 시트·DI-KIT 의 구성을 몰라 어느 쪽이 매출인지 모른다.

LFP용과 수계 약제는 개발 단계이고 "종합소화안전시스템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 도 계획이다.

별도 15.80% vs 연결 14.90% 인데 종속의 정체와 손익이 없고, 분기 194.7억으로 규모가 작다(관찰 6). 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도 없다.

총평

46. 소화약제를 마이크로캡슐에 가둬 감지기도 배선도 없이 열이 닿는 곳에서만 터지게 한 것이 근거다. 회사가 기존 방식과의 차이를 "물리적·전기적 배관과 배선을 가지고 있는 복잡한 방식 … 오작동이 빈번" vs "무전원 자동 감지시스템 … 오작동률이 0%에 가까운 기술" 로 원리로 설명하고, 패드·와이어·시트·필름형으로 설치 공간에 맞춰 형태를 바꾼다. 배터리 화재는 셀 하나에서 시작해 번지므로 그 자리에서 바로 잡아야 하는데, 좁고 배선을 더 넣기 어려운 자리에 이 구조가 맞는다. ESS·UPS 에 이미 탑재 중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라는 것과 전방이 2차전지에 몰린다는 것이다 — 배터리 증설이 미뤄지는 국면인데 위험 서술이 없다.

고객을 "국내 2차전지제조사"로만 쓰고, 약제 자체는 남의 것이며 "세계 최초"를 지킬 특허 정보도 없다. LFP용과 수계는 개발 단계다.

블랙야크아이앤씨(46)가 가스소화설비 설계프로그램 성능인증을 다 가져 46, 한중엔시에스(42)가 ESS 수냉 냉각을 한 벌로 대 42, 신성에스티(42)가 버스바·모듈 케이스로 42 였다. 지에프아이는 원리가 다른 제품을 만든 쪽이다. 46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55억30억19.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95억29억1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450억68억1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38억14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55억
영업이익
30억
당기순이익
23억
영업이익률
19.02%
자산총계
682억
자본총계
60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6%
룰 기반 점수
5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6%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4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